
대구미술관 - 이강소, 허윤희 2026.01.25
쓸 일이 없을 땐 이것도 고민거리였습니다. 이날은 무슨 일이 있어도 차를 움직여야 하는데 딱히 갈 일도 없고, 갈 곳도 없었습니다. '오랜만에 대구미술관까지 드라이브나 한번 해야겠다.' 그쪽은 차가 별로 안 다녀서 드라이브하기에 딱입니다. 자꾸 집콕하고 싶은 마음을 걷어차고 밖으로 나갔습니다. 대한 뒷날이라...
뽀송한 별꽃 https://blog.naver.com/sebby2001/22415874327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