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나의 별밤지기, The Best 이문세, 대구 콘서트 후기 2026.02.03
꽉~~끼는 딸 패딩이, 그야말로 구세주다. 가스라이팅(?)의 성공, 두 딸의 기특한 약속 고등학생 시절, 밤 10시부터 12시. 나를 설레게 했던 나의 영원한 별밤지기, 문세오빠 콘서트를 다녀왔다. “나중에 너희 돈 벌면, 엄마 이문세 콘서트는 너희가 보내줘야 해.” “엄마, 고등학생때 가수였으면 지금 엄청 늙었을...
훨훨 날고 싶은 날아랏~~ https://blog.naver.com/jes1015/224170506521